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재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사전에 제거합니다.
일부 경로당에서는 소화기 내용연수가 경과하거나 단독경보형감지기 불량, 전기설비 노후화 등 화재 위험이 확인됐습니다.
1,389개소 중 자연마을에 설치된 경로당을 중심으로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소화기 무상 교체 지원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최병복 광주소방본부 화재예방과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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