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왕인문화축제가 4월 4일부터 12일까지 벚꽃 100리 길인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축제 주제를 '위대한 항해'로 정하고, 왕인박사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다양한 매력들을 널리 알릴 전시회와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인문화축제는 왕인박사를 주제로 대한민국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영암의 명물인 '100리 벚꽃길'과 어우러져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연분홍빛 꽃물결이 일렁이는 왕벚나무 가로수길이 큰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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