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전남에서 인기를 얻은 공공산후조리원을 광주까지 전면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5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에서도 각 구별로 한 곳씩 공공산후조리원을 우선 설치하겠다"며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통합 닥터 앰뷸런스'를 운영하고 전문의 원격 진료 등을 도입해 조리원 운영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형 공공산후조리원은 나주·순천·여수 등 8곳에서 운영 중이며 민간시설에 비해 절반 비용으로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 등이 가능한 전남도의 대표적인 육아 지원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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