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 들어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4,550대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 0.57% 오른 4,551.06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 4,525.48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 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 초반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등락하다 장 후반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매도에 나섰지만, 외국인이 1조 2천억 원 넘게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반도체 대장주들의 훈풍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1.51% 오른 14만 1천 원으로 14만 전자에 안착했고, SK하이닉스도 2.2% 상승한 74만 2천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58포인트(0.90%) 내린 947.3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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