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가 총학 파행 사태로 등록금 결정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는 지난해 11월 치러진 총학 선거에서 선거인명부 조작 의혹으로 두 후보와 중앙선관위 간 소송전이 벌어지면서 등록금 심의위원회 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다며, 최종 선고가 내려지는 오는 24일 이후 등록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대는 다음 주 중 심의위를 열어 등록금 동결을 확정지을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30 17:31
"투자 사기 피해 신고했다고 현관에 X 투척"...인천서도 피해 신고
2026-03-30 15:40
"제 차량 바퀴·휠이 통째로 사라졌어요"...경찰, 절도 용의자 2명 추적
2026-03-30 15:00
고유가 속 주유소 새치기 차량에 흉기까지 등장...30대 남성 '체포'
2026-03-30 14:30
"칭얼대서 화가 났다"...카페서 장난감으로 한 살배기 때린 40대 입건
2026-03-30 11:42
'교수 갑질 스트레스'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직장내 스트레스' 산재 인정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