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광주 동초등학교 충효분교 학생들은
고 힌츠페터 기자가 광주에서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을 들은 뒤 감사의 손편지를 썼습니다.
충효분교 학생들은 지난해 5월 힌츠페터의
부인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망월묘역 추모비 건립
기념행사에서 리코더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연주한 바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2026-01-19 17:07
현직 경찰, 음주운전 하다 CCTV 관제센터 신고로 덜미
2026-01-19 15:44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 진압 중...2명 화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