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불법으로 과외를 하거나 학원을 운영하다 적발된 건수가 해마다 천 건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개인과외교습자·학원들이 허위과대 광고나, 옥외가격표시 미부착 등 불법 행위를 해 적발된 건수는 4천 699건이었습니다.
하지만 10곳 중 7곳은 벌점부과나 시정명령 등 경징계에 그쳤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3-30 17:31
"투자 사기 피해 신고했다고 현관에 X 투척"...인천서도 피해 신고
2026-03-30 15:40
"제 차량 바퀴·휠이 통째로 사라졌어요"...경찰, 절도 용의자 2명 추적
2026-03-30 15:00
고유가 속 주유소 새치기 차량에 흉기까지 등장...30대 남성 '체포'
2026-03-30 14:30
"칭얼대서 화가 났다"...카페서 장난감으로 한 살배기 때린 40대 입건
2026-03-30 11:42
'교수 갑질 스트레스'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직장내 스트레스' 산재 인정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