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다방 여종원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49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무안의 한 모텔에서
다방 여종업원 22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감금한 채
다방 업주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교도소를 출소한 김씨는
광주와 대구 등에서도 같은 범죄를
저지르고 목포에 도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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