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인 등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쯤
용봉동의 한 주택에서 전 부인 58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고,
김 씨의 남편인 55살 이 모 씨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6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20년 전 이혼한 김 씨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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