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교서 20대 투신, 해경 수색작업

작성 : 2014-09-18 20:50:50

목포대교에서 20대 남자가 투신해 해경이 경비함정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목포대교에서

24살 라 모 씨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갑자기 택시 문을 열고 내린 뒤

곧바로 바다에 뛰어 내렸습니다.



해경은 라 씨가 전화상으로 누군가와

심하게 다툰 뒤 분을 참지 못한 채

택시 문을 열었다는 택시기사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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