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중고등학생 4명이 가정법원으로 송치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가출한 14살 여학생을 집으로 불러 술을 먹인 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16살 남자 고등학생 등 10대 중고생 4명에 대해 나이가 어리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이유로 석방하고 광주가정법원 소년부 송치를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 여학생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자고 계획한 뒤 게임을 통해 술을 먹이고 번갈아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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