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의 최대 사업장인 현대삼호중공업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됨에 따라 임단협의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노조는 지난 7일
기본금 1.96% 인상과 격려금 300만 원 등을 뼈대로 하는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67.3%가 반대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내부 조율을 거쳐 임금협상 재교섭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지만 잠정합의안 이상의 협상카드가 많지 않아 협상의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2026-02-01 11:25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강경 발언..."사람이면 할 수 없는 일"
2026-02-01 10:52
감방 동료 성기 걷어차는 등 상습 폭행...20대 수감자 2명 추가 실형
2026-02-01 09:54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사진 게시한 무인점포 업주, 항소심서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