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임금협상 결렬, 2년 연속 파업 위기

작성 : 2015-09-12 20:50:50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파업을 벌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임금 인상을 놓고 노측의 3.89% 인상과
사측의 3.65% 인상으로 맞섰으며,
운전자의 날을 유급휴가에
포함할지 여부를 두고도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사 협상 결렬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파업 찬반을 묻는 조합원 투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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