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낀 보험사기단 붙잡혀

작성 : 2015-09-17 17:30:50

보험설계사와 병원 운영자들이 포함된 보험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보험설계사들과 짜고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 환자들이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6억 원의 요양급여를 가로챈 혐의로 33살 오 모 씨와 3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과 공모해 부당하게 보험금을 타낸 전직 보험설계사 등 백22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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