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이자 미끼 18억 곗돈 가로챈 부부 붙잡혀

작성 : 2015-09-30 17:30:50

높은 이자를 미끼로 계원들을 모집한 뒤 곗돈을 챙겨 달아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계원 16명을 모집한 뒤 곗돈 18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64살 홍 모 씨와 남편 7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부부인 이들은 계원들의 납입금을 빼돌려 유흥비와 생활비에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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