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층만 무료 프로그램' 여성재단 논란

작성 : 2015-11-05 17:30:50

광주여성재단이 특권층에게만 무료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문태환 부의장은 광주여성재단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사회지도층 과 기업인 등에게는 무료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과 사회단체 관계자에게는 참가비를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참가비를 내지 않은 프로그램 참여자에 대해
한 끼 식사값으로 3만 원을 지출하고, 참가비를 지불한 참가자에게는 7천 원짜리 식사를 제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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