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의원 사무실 우편물 훔친 70대 검거

작성 : 2016-02-19 08:30:50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순천 사무실 우편물을 훔친 혐의로 전직 경찰인 76살 김 모 씨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김 씨는 어제 낮 12시 40분쯤 순천시 조례동 이정현 의원의 사무실 계단에 놓은 우편물, 노란색 서류 봉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집을 압수수색해 우편물을 되찾을 계획이지만 김 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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