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이 자동차 튜닝과 수제자동차의 메카로 본격 육성됩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튜닝*수제 자동차 제작 판매기업인 모헤닉 게라지스는 착공식을 갖고 내년 상반기까지 102억 원을 들여 영암읍 1만 4천여 ㎡ 부지에 연간 100 대의 수제자동차 생산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모헤닉 게라지스의 수제 자동차는 중고 차량의 각종 부품을 교체하고 주문자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과 기능성을 보강한 신 자동차 문화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번 투자로 F1 경주장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튜닝밸리 육성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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