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친부 살해 남매, 징역 18년*20년

작성 : 2016-11-21 16:02:28

어버이날 친부를 살해한 남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5월 8일 자신의 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남매에 대해 누나에게는 징역 18년을/ 남동생에게는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버지를 잔인하게 살해해 죄질이 극히 불량하고 범행 이후에도 반성하지 않고 모든 원인을 피해자인 아버지에게 돌렸다며 중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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