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미군 특수부대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은 "공군 역사기록관리단이 보관하는 '5*18 광주소요사태 상황 전파 자료'를 통해 80년 5월 25일 미 공군의 MC-130 수송기가 전개할 예정이라는 기록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손 의원은 또 "F-5 전투기 2대를 비상대기 하라는 공군 참모총장 지시도 확인했다"며 "기록을 보면 21일 오후 4시 35분 전술 통신망을 활용해 공군에 비상대기 명령을 지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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