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경찰에게 둔기 휘두른 현역 군인 붙잡혀

작성 : 2017-10-30 17:13:43
10대 학생과 경찰에게 둔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8일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공원에서 둔기로 16살 오 모군을 위협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40살 김 모 순경에게도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공군 모 부대 소속 23살 전 모 병장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 병장은 군 복무 중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전 병장을 공군 헌병대로 넘겼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