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끊고 달아났던 유태준 송치

작성 : 2017-11-03 06:15:39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탈북자 유태준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8월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혐의로 유 씨를 검찰에 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유 씨는 여동생을 살해하려한 혐의로 복역한 뒤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보호감호를 받다 달아나 인천 등에서 도피생활을 하다 지난달 18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