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영세상인들 괴롭힌 주취 폭력배 구속

작성 : 2017-12-01 15:38:11

전통시장 상인들을 1년 넘게 괴롭히고 협박한 50대 주취 폭력배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 양동시장 한 식당에서 자신에게 술을 팔지 않는다며 집기를 부수는 등 업무를 방해한 59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양동시장 5개 업소에서 모두 10차례에 걸쳐 만취 상태로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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