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 실은 공병 도로에 쏟아져..시민들 큰 불편

작성 : 2018-04-03 18:31:04

달리던 화물차에서 공병이 도로로 쏟아져 내려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동림동의 한 도로에서 51살 류 모의 1톤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공병이 도로에 쏟아지면서
도로가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류 씨에 대해 적재물 추락방지조치 위반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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