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광주인권상 수상자 '난다나 마나퉁가'

작성 : 2018-04-11 16:41:29

2018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스리랑카의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가 선정됐습니다.

스리랑카 캔디 인권사무소 대표인 난다나 마나퉁가 신부는 독재 치하에서 국가에 의한 불법 구금 피해자를 구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국가 폭력 피해자를 구제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 5·18 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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