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과정에서도 부당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지난 2015년 김대중컨벤센터의 채용 과정에서 사실상 특정인을 내정한 뒤 짜맞추기식 공모를 한 의혹이 있으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도 인사규정을 어기고 계약직 4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디자인센터도 정규직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절차에서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연말까지 산하공공기관 23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30 17:31
"투자 사기 피해 신고했다고 현관에 X 투척"...인천서도 피해 신고
2026-03-30 15:40
"제 차량 바퀴·휠이 통째로 사라졌어요"...경찰, 절도 용의자 2명 추적
2026-03-30 15:00
고유가 속 주유소 새치기 차량에 흉기까지 등장...30대 남성 '체포'
2026-03-30 14:30
"칭얼대서 화가 났다"...카페서 장난감으로 한 살배기 때린 40대 입건
2026-03-30 11:42
'교수 갑질 스트레스'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직장내 스트레스' 산재 인정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