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을 반영한 광주시교육청의 강제 고교배정방식으로 대학 진학률이 감소하는 등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원은 지난 2013년 광주시교육청이 도입한 성적 등급을 반영한 강제 고교배정방식으로, 거주지와 먼 학교에 배정받는 일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행 배정 방식에 따라 지난 2013년 고교에 입학한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전년도 학생보다 1.16% 하락하는 등 교육의 하향 평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고교 배정방식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3-31 15:24
대구 잠수교 아래서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 '충격'
2026-03-31 14:18
전남 공사 현장서 외국인 근로자 추락 사고 잇따라
2026-03-31 12:05
70대 고령 투자자에 사모펀드 불완전판매...법원, '전액 배상' 판결
2026-03-31 11:30
여고 수업 중 성희롱성 발언한 교사...경찰 수사
2026-03-31 11:28
지난 11월 숨진 故 김창민 감독...사인은 '폭행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