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유류피해 지원, 호남은 소외

작성 : 2012-10-29 00:00:00
지난 2007년 충남 태안 해:상에서 발생한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 피:해 지원에서 호남이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에 따르면,
태안 기름 유출 사:고로 충남 6곳을 비롯해 전북 2곳과 신안과 무안 등 전남 3곳이
피:해 지역으로 지정됐지만,
1차 지원 사:업비 5천 5백억 원 중
전남*북 지원액은 3%에 그쳤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에 편성된
천 2백억 원의 지원비에서도
호남 예:산은 전혀 없:어,
예:산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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