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광역의회 의장단이 호남선 KTX의 서대전역 경유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과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김광수 전북도의회 의장은 오늘(26) 광주송정역 앞에서 호남 KTX가 서대전역을 경유할 경우 개통 전보다 익산까지는 4분, 광주 송정까지는 25분 단축되는 것에 불과하다며 고속철도 건설의 근본 취지가 훼손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요금도 호남고속철만 유독 높게 책정되는 등 코레일과 정부가 호남권 주민들의 과도한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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