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율촌산업단지에 입주할 6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 식품가공업체인 바오푸드 등 2개 외국기업과 4개 국내업체는 협약에 따라 율촌산단에 457억 원 규모의 생산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광양경제청은 올해 2조 3천억 원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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