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의 숲과 목포의 댐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100년 이상의 편백나무와 삼나무 9천여 그루가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고흥 나로도 편백숲과 목포지역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910년 건설된 뒤 1984년까지 사용한 목포 유달산 옛 수원지를 각각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산림청은 생태적,경관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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