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와 직권남용 혐의로 체포된 광주시장 전 비서관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부는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지난해부터 1년여간 광주시 공무원에게 관급계약 40건을 특정 업체들에게 몰아주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장 전 비서관 김 모 씨에 대해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한편, 지자체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체포된 위 모 장흥군 비서실장도 오늘 함께 구속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5 22:58
"연휴에 쓸 땔감 구하려다..."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져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2026-02-15 20:53
저수지에 빠진 60대, 40분 간 얼음판 잡고 버티다 구조
2026-02-15 16:02
공동주택 외벽 '쩍' 벌어져...붕괴 위험에 27명 긴급 대피
2026-02-15 14:58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꽂힌 빵...견주들 경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