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도용 휴대전화*통장 개설..경찰 수사

작성 : 2016-12-05 16:35:54

한 남성이 훔친 신분증을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하고 은행 예금을 빼돌린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동명동의 한 식당에서 훔친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휴대전화 2대를 개설하고 대부업체로부터 대출금 3백만 원 등을 받아 챙긴 40대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은행과 동사무소 CCTV 등을 확보해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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