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피의자가 광양에서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25살 강 모 씨를 광양의 한 원룸에서 붙잡아 긴급체포했습니다.
강 씨는 어제 오후 3시 40분쯤 부산시 사상구의 한 식당에서 자신의 어머니 61살 박 모 씨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 뒤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2-15 22:58
"연휴에 쓸 땔감 구하려다..."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져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2026-02-15 20:53
저수지에 빠진 60대, 40분 간 얼음판 잡고 버티다 구조
2026-02-15 16:02
공동주택 외벽 '쩍' 벌어져...붕괴 위험에 27명 긴급 대피
2026-02-15 14:58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꽂힌 빵...견주들 경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