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환경단체들이 정부의 영산강 친수구역 확대 방침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전남녹색연합 등 지역 환경단체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영산강 주변 일부 보전지구의 친수구역 전환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새로 확장을 추진 중인 친수구역에 야외극장과 휴게음식점 등이 모두 허용되는 만큼 수질 악화를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6 08:26
"거실서 숯불 쓰다가…" 설날 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
2026-02-16 07:54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승용차 버스 들이받아, 20대 여성 숨져
2026-02-15 22:58
"연휴에 쓸 땔감 구하려다..."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져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2026-02-15 20:53
저수지에 빠진 60대, 40분 간 얼음판 잡고 버티다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