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는 10대들..차 훔쳐 고흥서 인천까지 400km 무면허 질주

작성 : 2018-03-23 19:13:31

고흥에서 차를 훔쳐 인천까지 무면허 운전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지난 18일 고흥군 도양읍에서 차량 2대를 훔쳐 이 중 1대를 타고 광양으로 간뒤, 광양에서 또 다른 승용차를 훔쳐 인천까지 가면서 차에 있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 모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군 등 3명은 고흥에 살다가 인천으로 간 친구를 만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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