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총학생회가 학생들의 무관심 등으로 구성되지 못해 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 총학생회 권한대행을 맡은 황법량 중앙운영위원회 의장은 학생회 간부들의 편의주의, 예산 집행 불투명성, 대학 생활협동조합 대의원 선출 비민주성 등을 이유로 사퇴의사를 밝혔습니다.
전남대 광주캠퍼스에서는 지난해 말 총학생회장 선거에 단일 후보가 출마해 찬반 투표를 했지만, 투표율이 과반을 이루지 못해 회장을 선출하지 못했고, 3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의 투표율도 30%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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