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각급 학교의 학생 동아리 활동 지원액이 학교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순애 광주시의회 의원은 오늘(5) 열린 광주시교육청 행정사무 감사에서 "같은 환경에서 같은 권리를 누려야 할 아이들이 학교에 따라 차별적인 혜택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 학교별 동아리 활동 지원액은 초등학교 870원에서 10만 6천 원, 중학교 710원에서 12만 4천 원, 고등학교 1천 9백 원에서 12만 9천 원 등 평균 지원액 편차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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