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효남 전남도의원이 사퇴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김효남 의원은 해남군에서 발주하는 공사를 딸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명목으로 2천만 원 가량을 받은 혐의로 최근 구속돼 재판에 넘겨지자 도의회에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의원의 사퇴로 해남에서는 오는 4월 12일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1:20
인천서 18개월 여아,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6-03-04 09:48
새벽 호남고속도로서 역주행...충돌 피하다 2명 부상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