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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소방동원령' 내린 경주 산불 주불 진화…축구장 76개 면적 영향
    지난 7일 발생해 강풍을 타고 확산했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을 완전히 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7일 오후 9시 40분쯤 입천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자 당국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불은 강풍을 타고 계속 확산했습니다. 이에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5시 30분을 기해 이 일대에 산불 대응 1단계를 내리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전날 오후 10시 11분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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