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알바생 '음료 3잔' 고소 논란...더본코리아 "본사 차원 엄중 조사"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의 한 가맹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음료 절도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본사가 직접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더본코리아는 "문제가 된 점포와 아르바이트 직원 간 논란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브랜드 관련 임원과 법무 담당자를 현장에 급파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사건은 충북 청주의 한 매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해당 점포 점주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한 아르바이트생 A씨가 퇴근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음료 3잔을 가져갔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