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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전남도,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공모
    전라남도가 주요 시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주민과 비영리단체들을 공모합니다. 전라남도는 특화자원을 활용한 소득숲 조성과 환경오염 취약지역, 취약계층 생활지역 등을 개선하기 위한 각종 사업들을 시행할 주민들과 비영리단체를 이달 말까지 공모합니다. 제시된 사업들은 규모와 성격에 따라 백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지원되는데, 지난해 시작한 숲속의 전남 만들기 공모사업은 지금까지 72개 사업이 완료됐고, 13개는 진행 중입니다.
    2016-07-08
  • <160708 굿모닝 스포츠> 이나래
    기아가 다시 연승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투수는 헥터 노에시와 임창용, 2명이면 충분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kt와 경기에서, 선발 헥터의 8이닝 호투에, 마무리 임창용의 부활을 알리는 올 시즌 첫 세이브, 여기에 타자들의 집중력과 센스까지 더해지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짜릿했던 어제 경기, 주요장면으로 보시죠~
    2016-07-08
  • 지자체 저가항공 투자 잇따라...무안공항은?
    【 앵커멘트 】 제주와 부산에 이어, 경상남도가 지방공항 활성화와 안정적인 항공노선 확보를 위해 저가항공사 설립에 뛰어들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적극적으로 검토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경상남도가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저비용 항공사, 가칭 '남부에어'를 설립합니다. 내년 말 첫 출항을 목표로 국내*국제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최만림 / 경남도 미래산업본부장 - "명실공히 남부권의 항공*물류산업 육성으로 남
    2016-07-07
  • 시술받다 거동 못해...알고보니 무면허
    【 앵커멘트 】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무면허 의료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정집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암암리에 운영되고 있어, 적발이 쉽지 않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최근 경남 사천의 통증 치료에 용하다는 곳에서 치료를 받은 38살 김 모 씨. 치료 이후 오히려 김 씨는 휠체어 없이는 거동이 어려운 중증 환자가 됐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 - "일반 주사를 놓더라고요. 목은 괜찮은데 허리 쪽을 놓고 나서 다리에 힘이 없는 거예요. 왼쪽 다리가.."
    2016-07-07
  • 민간사업자 개발...공원조성 기부
    【 앵커멘트 】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민간 사업자에게 부지 일부에 대한 개발권을 주고, 나머지는 공원을 조성하도록 한 뒤 기부받는 방식인데요.. 광주시는 이달 중에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설 예정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의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25곳을 조성하기 위해 4년 동안 필요한 돈은 2조 8천억 원. 이런 자금을 민간에서 끌어들여 해결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원칙이 제시됐습니다. 도시공원을 민간자본으로 개발할
    2016-07-07
  • 총장 직선제 갈등..여전히 안갯속
    【 앵커멘트 】 남> 전남대와 조선대가 곧 총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요.. 선거 방식을 놓고 구성원들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 파행 가능성 등 총장 선거를 제때 치르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학교 교수평의회가 이사회의 총장 선출 규정안을 공식 거부했습니다. 교수들은 임시총회를 열어 이사회가 마련한 총장 선출 규정안을 거부하고 대학자치기구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음달 말까지 총장 선거를 치르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사회가
    2016-07-07
  • 검찰, 메타프로방스 관련 담양군청 압수수색
    검찰이 메타프로방스 사업과 관련해 담양군청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 오후 담양군청 행정과와 경제과, 투자유치단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검찰이 수사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 조성 사업 불법대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7-07
  • 올해 첫 폭염특보..광주 34.2도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지역에 올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비까지 오락가락하면서 더 후텁지근했는데요, 밤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도 많겠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34.2도, 올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곡성도 34, 나주 33.9도 등 전남 내륙지역도 대부분 기온이 33도를 넘어섰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33도 이상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후 4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화순,구례, 순천, 곡성 등 6개 지역에
    2016-07-07
  • <160708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총장 선출방식 갈등 가중)..파행 우려) 전남대와 조선대가 총장 선출방식을 놓고 구성원들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제때 치르지 못하는 등 파행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민간사업자로 개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부지 30%에 대한 개발권을 주고 나머지는 기부채납 받는 방식인데, 광주시는 이달 중에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무면허 의료행위 기승)..절대 삼가야) 가정집 등에서 암암리에 무면허 의료행
    2016-07-07
  • '무단 재임대' 롯데마트, "심려 끼쳐 송구"
    【 앵커멘트 】 롯데마트 광주 월드컵점에서 9년 동안이나 이어져 온 무단 재임대 문제를 사과하기 위해 롯데마트 대표가 직접 광주를 찾았습니다. 롯데마트는 부당수익을 포함해 130억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 - "광주시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하고 이 지역사회에서 정말 책임있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광주를 찾은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는 고개를 숙였
    2016-07-07
  • 0707 타이틀+주요뉴스
    1.(경남도 저가항공 설립...(전남은 '남의 일') 제주와 부산에 이어 경상남도가 저가항공사 설립에 뛰어 들었습니다.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도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김해 공군기지 여수로?..("있을수 없는 일") 김해공항 확장에 따른 공군기지 이전지로 여수공항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말도 안된다며 논의 자체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3.(무면허 의료 '생명 위협')...단속 어려워) 무면허 의료행위를 받던 환자들이 잇따라 쓰러져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하지만 암
    2016-07-07
  • 광주시, 준국장급 이상 승진ㆍ전보인사 단행
    광주시가 하반기 실국장 승진ㆍ전보인사와 준국장급 전보인사를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안치환 지방공무원교육원장을 2급으로, 박영석 환경생태국장 지정대리와 박동희 미래산업정책관을 3급으로 각각 승진 의결하고, 실국장과 준국장급 16명에 대한 전보를 단행했습니다.
    2016-07-07
  • 김해 공군기지 여수 이전?.."말도 안돼"
    【 앵커멘트 】 네, 공항 소식하나 더 전해드립니다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을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내리면서 김해 공군기지 이전 논의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때 이전 대상지로 유력하게 검토됐던 여수공항이 다시 거론되고 있는데 시민들은 논의 자체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나면서 김해공항 절반을 차지하는 군 공군기지 이전 논의가 또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군 전문가들이 이전 대상지로
    2016-07-07
  • 새누리당 이정현,"대한민국 정치 바꾸겠다"
    【 앵커멘트 】 지난 4월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는 유일하게 광주*전남에서 금뱃지를 단 3선의 이정현 의원이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같은 친박계 최다선인 서청원 의원 등의 출마와 상관없이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이 지역구인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다음 달 9일 열리는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한다며, 당 대표가 돼
    2016-07-07
  • 빈집에서 먹고 자며..'뚜벅이 절도'
    【 앵커멘트 】 시골 빈집에서 먹고 자며 인근 주택 금품을 털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 없이 걸어다니는 도주 방식에 자칫 수사가 장기화될 뻔 했지만 인근 주민이 찍은 사진 한 장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15번에 걸쳐 9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41살 박 모 씹니다. 늦은 밤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흔한 범행 수법이었지만 도주 방식은 남달랐습니다. 범행이 끝나면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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