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임협 이견...노조, 파업 예고
【 앵커멘트 】 광주 시내버스가 2년 만에 또다시 파업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노사와 광주시 모두 시내버스 운전자들의 열악한 처우는 인정하면서도, 재정 부담 때문에 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시내버스 노사와 광주시는 과거 서울과 부산만큼은 아니더라도 대전 수준까지는 임금을 올리자고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CG 이를 위해 노사는 해마다 대전보다 조금 더 임금을 인상시켜 왔는데, 그런데도 대전보다 한 달 평균 16만 천 원 정도
201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