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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국제영화제 지원금 중단ㆍ감사 실시해야"
    광주지역 영화단체가 광주국제영화제에 대한 지원금 중단과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여성·인권·독립영화협회로 구성된 '시민모난테이블'은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가 세금을 볼모로 내부자들끼리 고소,고발을 벌이더니 대책 없이 영화제를 무기한 연기하고 사무국을 폐쇄하는 등 광주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예산 지원 여부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영화제를 열지 못하더라도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6-06-28
  • 광주 국제그린카전시회, 국제전시연맹 '인증'
    광주시가 주최하는 국제그린카전시회가 국제전시연맹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국제그린카전시회가 국제 회계법인의 감사 절차를 거쳐 전시 산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전시연맹 인증을 받으면서 국제 수준의 친환경차량 전문 전시회로 평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초로 그린카를 주제로 한 전문전시회인 국제그린카전시회는 다음 달 7일 개막해 국제포럼과 구매정책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2016-06-28
  •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임명규 의원
    전남도의회 제10대 후반기 의장에 보성 출신 국민의당 임명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임 의장은 총 58표 중 32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이용재 의원을 6표차로 따돌리고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재선 의원인 임 의장은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과 부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함께 치러진 부의장 선거에서는 국민의당 권욱 , 더불어민주당 이장석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2016-06-28
  • 광주-화순 고교 공동지원제 추진.. 전교조 반발
    전라남도교육청과 화순군이 화순-광주 간 고교 공동지원제 추진 등에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화순군에서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순 지역의 교육역량 향상을 위해 진로교육과 교원역량강화, 교육지원센터 구축 등에 손을 잡고 광주시교육청과 협의해 고교 공동지원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전교조 전남지부는 광주-화순 간 고교 공동지원제를 시행할 경우 광주로의 우수 인재유출이 예상된다면서 공동지원제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06-28
  • 술 마시다 시비, 이웃 주민 폭행 '뇌사'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 주민을 때려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쯤 광주 계림동의 한 슈퍼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75살 조 모 씨를 때려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혐의로 50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서 씨는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한 대 때렸는데, 조 씨가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고 진술했습니다.
    2016-06-28
  • 보수단체 "님을 위한 행진곡 지정 반대"
    '님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지정 기념곡으로 지정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보수성향의 시민단체 50여 곳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저지 범국민대책본부' 출범식을 열고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 정면으로 반하는 체제전복 선동가요인 님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지정 기념곡으로 지정해서는 안 된다"며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할수 있는 기념곡을 새로 작곡해 제창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5.18 기념식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한 박승춘 보훈처장에 대한 야 3당의 해임촉구 결
    2016-06-28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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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8
  • <160628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농산물 피해"...('김영란法' 개정 추진) 9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농수축산물의 매출 감소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어촌 국회의원들이 법 개정에 나서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여>한*중 FTA 6개월...(수출량 감소 '확연') 한*중 FTA 체결 6개월을 맞은 가운데 지역 수출량이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어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남>(조대병원 '인력확충' 실패)...피해 우려 조선대병원이 권역응급센터 개소를 앞두고 월급의
    2016-06-28
  • '김영란법' 개정 추진..지역 특산물 타격 피하나?
    【 앵커멘트 】 남>오는 9월 부정 청탁과 금품수수를 금지하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농수축산물의 매출 감소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농어촌 국회의원들이 선물 금액의 현실화나 차등 적용, 시행 시기 조정 등의 법 개정에 나서 농수축산물이 구제받을 지 결과가 주목됩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1) 김영란법은 공직자 등이 직무와 관련해 3만 원 이상의 식사 대접과 5만 원이 넘는 선물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두 달 뒤면 이 법이 시행되
    2016-06-28
  • 한.중FTA 반년, 광주,전남 수출 감소세 여전
    【 앵커멘트 】 한*중 FTA가 체결된 후 우리 지역 기업들의 대 중국 수출이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6개월 만에 1억 4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천 5백억 원 가까이 줄었는데, 돌파구를 찾지 못할 경우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중국 수출은 FTA체결 이후에도 하향곡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광주,전남 중국 수출액) 지난해 말 한-중 FTA 이후 지난 1분기 광주,전남의 중국 수출은 1억 4천만 달러 이상 감소했
    2016-06-28
  • 외국인 고용 사업장 위법 무더기 적발(모닝)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에서 위법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21곳에 대한 특별 감독을 실시해 17곳에서 46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내용으로는 출국 만기보험 미가입 등 외국인 근로자 고용 관련 법률 위반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근로계약서 미작성, 직원 의무 교육 미실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6-06-28
  • (모닝)전남개발공사, 고객만족도 전국 1위
    전국 도시개발공사 중 전남개발공사의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89.17점을 받아 광역지자체 산하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와 면접조사를 통해 고객만족도 수준을 측정했으며 개발공사는 지난 2013년에도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2016-06-28
  • 고흥에 대규모 숙박시설 잇따라(모닝)
    고흥에 대규모 숙박시설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고흥군은 최근 썬밸리그룹, 코팅코리아와 전체 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18년까지 도덕면 용동리와 동일면 봉영리 일원에 각각 콘도와 해양펜션, 물놀이장을 갖춘 대규모 숙박레저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고흥군은 전체 4천억 원 규모의 스페이스 호텔과 우주해양리조트 건설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6-06-28
  • 6/27(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페이닥터 못 구했는데) 전문의는 진료 거부) 조선대병원 야간 응급실 진료 공백사태는 무책임한 병원의 행태를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전공의와 페이닥터를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과 전문의들까지 야간진료를 거부했습니다. 2.(중국산 '짝퉁' 화장품) 면세로 속여 판매) 중국에서 들여온 화장품을 명품인 것처럼 속여 인터넷 등에서 팔아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면세품이라고 팔아 억대의 부당이익을 챙겼고 부작용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3.(귀촌인 간 갈등 1년 째)..주민들 '화났다') 펜션을 운영하는 귀촌자
    2016-06-27
  • 조선대 병원 진료 공백...페이닥터도 무산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의 야간 응급실이 내과 전문의들의 당직 거부로, 환자를 받지 않고 있다는 kbc탐사 보도가 나가자, 시민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입니다. 조선대병원 측은 야간 당직을 전담할, 이른바 페이 닥터를 채용하려고 했지만, 지원자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동률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 병원은 내과 교수들과 전공의들이 야간 당직을 거부하자 당직 전담으로 전문의를 채용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G) 실제 지난해 12월과 올 3월 두 차례에 걸쳐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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