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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EM 문화장관회의 연계 각종 문화행사도 '풍성'
    【 앵커멘트 】 아셈 문화장관 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은 회의가 열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보고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광주시는 전당 주변에서 웹콘텐츠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문화중심도시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계획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각국 수석 대표들은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지하구조물로 돼 있는 전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시된 작품들을 살펴보며 그 규모와 의미에 대해 감탄했습니다. ▶ 인터뷰 : 펠리페 데 레
    2016-06-22
  • 무혐의 지휘..8개월만에 구속, 검찰 오락가락 수사
    【 앵커멘트 】 자신이 맡은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전직 경찰이 8개월 만에 구속됐습니다. 무혐의 지휘를 내렸던 검찰이 180도 입장을 바꾼 건데, 피해 여성의 악몽같은 시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자신이 조사 중인 성추행 사건의 20대 피해 여성을 모텔에서 3번이나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전직 경찰 신 모 씨. 신체 특정 부위의 상처, 멍자국, 손상된 속옷이
    2016-06-22
  • 전남도 전지훈련 감사 결과 발표
    【 앵커멘트 】 KBC의 전지훈련 실적 조작 탐사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일부 시군의 조작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유치 실적을 부풀리고 조작한 관계 공무원을 징계하고. 보조금은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양세열기잡니다. 【 기자 】 (cg) 전라남도의 감사 결과 순천시는 올해 전지훈련 유치실적을 두배 이상, 지난해엔 1.5배를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여수시와 해남군도 각각 1.5배, 1.2배씩 뻥튀기를 통해 실적을 조작했습니다. (out) 전라
    2016-06-22
  • 완도 금일도 107mm, 남해안에 많은 비
    【 앵커멘트 】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과 함께, 완도 금일도에 100mm가 넘는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밤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면서 내일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모레 다시 장맛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배가 묶인 항구에 굵은 빗줄기가 연신 쏟아집니다. 개장을 앞둔 해수욕장도 이른 아침부터 계속된 장대비에 개점휴업입니다. 행여 비 피해를 입지 않을까 시설물을 단단히 묶고 피서철 손님맞이에 마음을 졸입니다.
    2016-06-22
  • 한전 배구단 연고지 광주 이전 무산
    【 앵커멘트 】 한전 프로배구단의 광주 연고지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한전이 빛가람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이후, 광주시가 배구단의 연고지 이전을 추진해 왔지만, 수원시와 3년간 계약이 연장되면서 광주*전남은 여전히 겨울철 스포츠의 불모지로 남게됐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전 프로배구단 '캡코 빅스톰'이 현재 연고지인 수원시와 오는 2019년까지 3년간 연고지를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4년 3월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며 유치를 추진했던 광주시의 노력은 실패
    2016-06-22
  • [뉴스룸]광주전남 암 발생률 줄었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암 환자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의료기술 향상에 따라 암 발병 이후, 5년 생존율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위별로는 갑상선암이 가장 많았고, 위암과 대장암 순이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 기자 】 2013년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암 환자는 만 7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광주는 2백 50명, 전남은 6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97년 암 환자 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 감소세로 돌아선 겁니다.
    2016-06-22
  • 조합인가 갈등, 화정주공*서구청 물리적 충돌
    광주 화정주공 재건축 아파트 조합원들이 조합장 인가를 공식 거부한 임우진 서구청장에게 거세게 항의하면서 물리적인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서구의회 본회의에서 임우진 청장이 인가받지 않은 정관에 따라 화정주공 재건축조합장 등이 선출됐다며, 조합설립 인가 불가 처분이 적법하다고 밝히자,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거세게 반발하면서 서구청 공무원들과 20여 분간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3천 7백여 세대의 화정주공 재건축 아파트는 입주민들이 잔금을 치르고 취득세까지 납부했지만, 조합장 공백으
    2016-06-22
  • 순천시, 17억 자재 수의계약 논란
    순천시가 침수 예방사업을 위해 17억 원의 자재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특정업체와 규정에 어긋나는 수의계약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자재는 땅 속으로 하수가 지나가도록 만든 콘크리트 4각 구조물 10종류로, 순천시는 해당 자재를 모두 갖춘 업체가 한 곳뿐이어서 수의계약을 했다고 밝혔지만, 전남에 비슷한 물품을 갖춘 업체는 모두 5곳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달청에 수의계약을 의뢰하는 서류 일부도 조작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전라남도가 순천시를 상대로 감사를
    2016-06-22
  • 전남도, 섬 인권침해 예방 종합대책 발표
    전라남도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인권침해 예방을 주 내용으로 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섬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마을별 인권지킴이를 운영하고 반상회 등을 통해 인권과 성폭력 예방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산 28억 원을 투입해 섬 지역 보건진료소와 읍면출장소 관사 등에 폐쇄회로 TV와 비상벨 등의 안전설비를 설치하고 여성공무원들의 순환근무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2016-06-22
  • 광주어린이집연합, 집단 휴원 잠정 유보
    맞춤형 보육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집단 휴원을 예고했던 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휴원 계획을 잠정 유보했습니다. 광주어린이집연합회는 당초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제도와 관련 보육료 16% 인상, 기본 보육료 전액 지원 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일과 모레 집단 휴원에 들어간다고 예고했으나 원아와 학부모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을 우려해 휴원 계획을 잠정 유보했습니다. 하지만 오는 24일 복지부의 결과 발표에 따라 휴원과 단식농성 등 집단 행동에 나설 예정이어서 여전히 집단 휴원의 불씨는 남아있습니다.
    2016-06-22
  • 실업급여 부당수급 70여 명 무더기 적발
    부당하게 실업급여를 받아온 근로자 70여 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하남산단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데도 실업상태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2014년 9월부터 1년여간 1억 6천여 만 원의 실업급여를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근로자 71명과 업체 대표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잦은 입사와 퇴사로 임금 지급과 재취업 사실을 확인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22
  • 광주*전남 암 환자 발생, 첫 감소추세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암 환자가 처음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전남지역암센터와 광주*전남지역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 암 발생률 및 생존률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각각 5천 855명과 만 천 159명으로 전년 대비 광주는 252명, 전남은 6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1997년 암 환자 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 감소한 것으로, 암 발병 후 5년 생존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6-22
  • 상무금요시장 3차 간담회, 입장차만 확인
    광주 상무금요시장 폐쇄 여부를 두고 서구청과 상인회가 3차 간담회를 진행했지만, 또다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양측은 어제(21일) 3차 간담회를 열고 금요시장 폐쇄 여부에 대한 논의했지만, 서구청은 금요시장 정비와 상무시민공원으로 이전을/ 상가대책위는 조건 없는 폐쇄를 주장한 반면, 상인회 측은 금요시장 옛 1구간인 치평동 상무사우나에서 세린빌딩 일원으로 이주하는 새로운 안을 제시하면서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지난 1996년 들어선 상무금요시장은 최근 노점이 250여 개로 늘어나면서 보행 방해와 차로
    2016-06-22
  • 여제자 42명 성추행 혐의, 교사 구속
    순천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체육시간 체지방 측정 과정에서 여학생 42명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청구된 55살 모 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직위해제된 해당 교사는 성추행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6-06-22
  • 한전 배구단 연고지 광주 이전 무산
    한전 프로배구단의 광주 연고지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한전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이후 배구단의 이전을 추진해 온 광주시는 한전 배구단이 오는 2019년 4월까지 수원시와 연고지 협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염주체육관을 배구 전용 경기장에 맞게 5천 석 규모로 시설을 보완하고, 홍보비 일부를 지원하는 등의 연고지 이전 방안을 배구단에 제시했지만 한전의 이전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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