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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박승춘 해임촉구결의안 공동 발의"
    국가보훈처가 6.25 기념행사의 하나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진압 부대였던 제11공수특전여단 등이 참여하는 전남도청 앞 시가행진을 계획한 것과 관련해 야 3당이 박승춘 보훈처장의 해임촉구결의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박승춘 보훈처장이 또 사고를 쳤다"며, "이번 주 안으로 야3당은 해임촉구 결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박 처장을 해임하지 않는다면 대통령 스스로 광주 5.18 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으며, 정의당
    2016-06-20
  • 어린이집 "맞춤형보육 개선 안 되면 휴원"
    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는 7월부터 시행 예정인 맞춤형 보육제도의 개선과 함께 집단 휴원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어린이집연합회는 "맞춤형 보육은 전업주부 영아들과 두 자녀 이하 영아들이 평등한 보육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제도"라면서 시행 유보와 함께 보육료 16% 인상과 기본보육료 전액 지원, 종일반 8시간 운영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23일과 24일 집단 휴원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원아와 학부모들의 혼란이 예상됩니다.
    2016-06-20
  • 전남대총장 '총장 직선제' 사실상 거부
    전남대 지병문 총장이 총장 직선제를 사실상 거부해 앞으로 대학 구성원들의 대응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대교수평의회는 지난 16일 열린 평의원회에 참석한 지병문 총장이 지난 4월 교수 총투표를 거쳐 제안한 총장 직선제를 추진할 경우 교육부로부터 재정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교수회에서 총장 직선제를 다시 논의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평의회는 사실상 총장 직선제를 거부한 지병문 총장의 요청에 대해 관련 절차는 밟겠지만, 입장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 대학 구성원들과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2016-06-20
  • 광주 7번째 부부 아너 탄생, 한상원-박일선
    광주에서 7번째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상원 동아에스텍 대표와 부인인 동아세라믹 박일선 대표가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고 부부 고액기부자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광주 지역의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43명이 됐습니다.
    2016-06-20
  • 채용비리*교비횡령...사학법 개정 촉구
    광주지역 교육시민사회단체가 사립학교법 개정과 교직원 공개 채용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는 "사학법인이 최소한의 부담과 책임도 없이 권한만 행사하고 있다며 법정부담금 미납과 부정 채용이 적발되면 관선이사를 파견하고 신규 교원 교육청 위탁 선발을 강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광주지역 사립법인 법정부담금 납부가 매년 줄어들어 지난해에는 16%에 그쳤다며 부담금 미납이 이어질 경우 사학을 공립화할 수 있게 사학법을 개정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6-20
  • 고기잡이 나선 5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고흥군 두원면 대금리 앞 해안에서 여수선적 어선 선장 58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께 고기잡이에 나섰던 김 씨의 아내 57살 강 모 씨도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 씨 부부가 해상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2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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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0
  • 광주-대구고속도로 확장 뒤 교통사고 증가
    광주-대구고속도로가 확장 개통한 뒤 6개월 동안 교통사고와 부상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광주-대구고속도로가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약 6개월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가 23건으로 한 해 전 같은 기간 16건보다 44% 늘었고 사망자는 한 명도 없었으나 부상자가 45%나 늘었습니다. 광-대 고속도로의 사고와 부상자 증가에 대해 도로공사는 도로 확장으로 제한 속도가 높아지고 통행량이 늘어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06-20
  • 광주도심 속도 60㎞ 통일..어린이구역 제외
    광주 도심의 차량 제한속도가 시속 60㎞로 통일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빛고을대로와 무진대로, 상무대로의 시내 구간의 경우 차로 수와 교통량 등이 비슷한데도 차량 제한속도가 시속 60에서 90㎞로 들쭉날쭉해 운전자들이 혼선을 빚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모두 60km로 통일하고 유촌2교에서 동림IC 구간 등 도심 외곽 고속도로는 시속 80㎞로 통일했습니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과 생활도로 등 교통사고위험이 많은 장소는 기존대로 시속 30~50㎞가 유지됩니다.
    2016-06-20
  • 목포해수청, 진도해역에 조류신호소 설치(모닝)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해양사고의 예방을 위해 진도군 명량수도와 장죽수도에 특수 신호표지인 조류신호소를 설치합니다. 조류신호소는 물의 흐름과 속도 등 조류정보를 측정해 전광판과 홈페이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선박에게 측정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국비 79억 원이 투입돼 다음 달 착공해 2018년 6월 완공됩니다.
    2016-06-20
  • <16062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남도문예 르네상스...(기대반 우려반) 전남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하나로 남도문예 르네상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성 과 예산 확보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돼지고기값 '폭등')...대체 수요 급증 돼지고기 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치솟은 한우 대신 돼지고기를 찾으면서 수요가 늘었지만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공무원 해외연수보고서 '짜깁기' 지자체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보고서를 통째로 베끼거나 짜깁기해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수 일정도 견학보다는 관광
    2016-06-20
  • 수묵화비엔날레 '기대반 우려반'
    【 앵커멘트 】 남>전라남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하나로 남도문예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자는 건데, 그 핵심은 수묵화비엔날렙니다. 여>하지만 동양화 선호 계층이 뚜렷해 대중화가 쉽지 않고 광주에서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어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이 신재생 에너지와 함께 미래성장 동력으로 꼽은 것이 남도문예르네상습니다. 전남만의 유*무형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음식과 관
    2016-06-20
  • 대학 기술*아이디어 사업화.. 수익 창출 '기대'
    【 앵커멘트 】 남>최근 대학들이 자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거나 기업 이전을 통해 상용화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여>새로운 수익 창출로 이어질 경우 일자리가 늘어 청년 취업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존 배터리의 절반 정도로 가볍지만 수명은 4배 이상 긴 배터립니다.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린 특허기술을 개발한 전남대 공대 실험실은 한전의 빛가람 에너지밸리 제1호 연구소기업이 됐습니다. 완제품 제조를 맡은 세방전지가 올 연말 한
    2016-06-2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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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0
  • 한우 이어 돼지고기 값 폭등
    【 앵커멘트 】한우 가격 상승으로 인한 대체 수요가 몰리고 휴가철까지 다가오면서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늘어나는데 이른 더위와 각종 질병으로 돼지고기 공급은 줄고 있어 당분간 고공행진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돼지고기 가격표를 보고 카트에 담는 주부의 손길이 주저주저합니다. 급등하는 돼지고기 가격에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돼지고기 먹는 횟수를 줄이거나 양을 줄여야할 처집니다. ▶ 인터뷰 : 서은영 / 광주시 일곡동 - "가격이 전에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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