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잡이 나선 5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6-06-20 17:30:50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고흥군 두원면 대금리 앞 해안에서 여수선적 어선 선장 58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께 고기잡이에 나섰던 김 씨의 아내 57살 강 모 씨도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김 씨 부부가 해상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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