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들녘에 새겨진 노무현..무등산 정상 개방
【 앵커멘트 】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장성 들녁에 노 전 대통령을 상징하는 글귀가 새겨졌습니다. 무등산에서는 올 들어 두번째 정상 개방 행사가 열리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 녹음을 즐겼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손 모심기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심는 사이, 어느새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글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생 70주년을 맞아 열린 노 전 대통령
201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