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광주-대구 고속도로 개통 100일
【 앵커멘트 ] 죽음의 도로라는 악명을 떨쳤던 광주-대구 고속도로가 왕복 4차선으로 확장 개통된 지, 오늘로서 꼭 100일째를 맞습니다. 통행량이 빠르게 늘고 사고는 감소하는 등 동서교류를 넓히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차량들이 곧게 뻗은 광주-대구 고속도로 위를 시원하게 달립니다. 100일 전 확장, 개통으로 굽은 길은 반듯하게, 급경사 구간은 교량과 터널로 평탄하게 바뀌면서 통행량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 광주~대
201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