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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렌트카 타고 농촌 빈집털이 30대 구속
    순천경찰서는 순천과 구례 등 전남 6개 시군 농촌 빈집을 돌며 27차례에 걸쳐 2천 5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렌트카를 번갈아 타며 범행을 저질렀고, 훔친 귀금속도 8곳의 금은방에 분산,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3-29
  • 영암서 포터-SUV 충돌, 2명 사상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영암군 영암읍의 한 도로에서 70살 이 모 씨의 1톤 포터 트럭이 앞서가던 SUV차량과 충돌해 이 씨가 숨졌습니다. SUV차량 운전자인 이 모 씨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3-29
  • 8시 뉴스
    1
    2016-03-29
  • 여수 관광지 봄철 나들이객 '북적' (모닝)
    여수시는 3월 넷째 주인 지난 주말 여수를 방문한 관광객은 13만 명으로 2주 전보다 20% 이상 늘어났으며 주요 숙박업소는 97%의 투숙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에 따라 관광종합대책 상황반을 운영하고 주말에 하루 45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현장 안내와 교통질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2016-03-29
  • 진도 씻김굿 "유럽 무대 오른다"(모닝)
    중요 무형문화재 제72호로 지정된 진도의 씻김굿이 유럽 무대에 오릅니다. 진도군은 무형 문화재로 지정된 씻김굿과 만가, 다시래기 등 전통 상장례가 프랑스 상상축제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파리와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극장 무대에서 공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3-29
  • <160329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호남 민심잡기 총력)...신경전 고조 총선 체제를 가동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양 당의 신경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혈투가 예상됩니다. 여>'황금박쥐' (최대 서식지 발견) 무안의 한 폐광에서 겨울 잠에 든 '황금 박쥐' 130여 마리가 KBC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대규모 황금박쥐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남>"술 취해...욱해서"...(한달새 살인 7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욱해서 일어난 살인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 달 새 7건이나 발생해 시민들의 불
    2016-03-29
  • (모닝)4.13 총선 D-15..'호남 쟁탈전' 가열
    【 앵커멘트 】 남>4*13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모두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득표전에 나섰습니다. 여>양 당의 신경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규모 세몰이에 나서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해 혈투가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선대위 부위원장들이 권역별 선대위원장을 겸임하는 체제인데, 광주는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이 맡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2016-03-29
  • [모닝용] '욱'하는 마음에.. 분노 살인 잇따라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 사이 술에 취했거나 욱하는 마음에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최근 한 달 새 광주,전남에서 7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경민 기잡니다. 【 기자 】 그제 저녁 광주 광산구의 한 원룸에서 불법체류 중인 40대 우즈베키스탄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전날 새벽까지 함께 술을 마시던 같은 국적의 30대 남성에게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한다며 머리를 수차례 맞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인터뷰
    2016-03-29
  • (모닝)기아, 임창용 전격 영입... 5강 가능?
    【 앵커멘트 】 해외 원정도박 파문으로 은퇴 위기까지 몰렸던 프로야구 임창용 선수가 고향 팀인 기아타이거즈로 돌아왔습니다. 특급 마무리의 가세로 기아의 가을 야구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해 원정도박 파문으로 삼성에서 방출된 임창용을 연봉 3억 원에 전격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고향팀에서 뛰며 팬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는 임창용의 지속적인 요청에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허권 / 기아타이거즈 홍보팀장 - "재기
    2016-03-29
  • 발전소 기름 유출 신고 누락 논란
    【 앵커멘트 】 남>여수산단의 호남화력발전소가 기름 유출사고를 내고도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수시의 석연치 않은 대응에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여수시는 모든 사고를 빠짐없이 보고하라며 입주 업체들을 닥달했지만 이 사고에 대해서 만큼은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커먼 기름 얼룩이 여기저기에 묻어있습니다. 여수산단 내 호남화력발전소에서 발전소 연료로 쓰는 벙커C유 2천ℓ가 유출된 건 지난 14일. 설치한 지 40년이 넘은 낡은 이송
    2016-03-29
  • 순천만습지, 4월부터 주차 예약제 시행(모닝)
    순천시가 다음 달부터 11인승 이하 차량에 대해 순천만습지 주차 예약제를 시행합니다. 주차 예약제는 차량 진입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순천만습지 주차 차량을 하루 천 5백 대로 제한하는 정책입니다. 주차 예약은 순천만습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12인승 이상 차량과 관광버스는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2016-03-29
  • 목포시, '학교에서 만나는 우리 박물관' 개최(모닝)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확대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 박물관을 운영합니다. 목포와 해남, 무안 등 5개 시군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동 박물관은 오늘(29일)부터 사흘 동안 목포영산초등학교에서 5개 학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자료 전시와 공룡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6-03-29
  • 고흥군, 김 양식어장 재배치 추진(모닝)
    김 점유율 전국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흥군이 김 양식어장을 재배치합니다. 고흥군은 해양환경 변화에 따라 김 양식어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1만 2천ha의 어장을 재배치할 예정입니다. 고흥군은 사업이 마무리되면 김 위판액 700억 원 돌파와 김 산업의 세계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3-29
  • 벌교 패류 미국 수출길 열려(모닝)
    벌교에서 생산되는 각종 패류가 미국에 수출됩니다. 보성군은 주식회사 벌교꼬막과 미국 수산물 유통업체인 BS와 업무협약을 맺고 맛조개 150톤과 새꼬막 100톤 등 보성에서 생산되는 패류 250톤을 해마다 미국으로 수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보성군은 앞으로 꼬막 통조림과 꼬막 건포 등의 패류 가공식품도 미국을 비롯해 중국, 유럽 등지로 수출할 계획입니다.
    2016-03-29
  • 0328 타이틀+주요뉴스
    1.(호남 민심잡기 총력)...이합집산 반복) 총선 체제로 들어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본격적인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양당 지지자들의 이합집산도 반복됐습니다 2.(살인사건 잇따라...(최근 한달새 7건) 광주와 전남지역에 살인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에 7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국내 최대 '황금박쥐' 서식지 발견) 무안의 한 폐광에서 '황금 박쥐' 130여 마리가 월동 하고 있는 모습이 KBC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백 마리가 넘는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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